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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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농산물 - 구미시청 주차장(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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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장릉/청령포
      청령포+중식(포함)+장릉+선돌+한반도지형
    • 65,000원
    대인: 65,000원 / 소인: 62,000원
    • 이용차량
    • 대형.중형버스
    • 최소인원
    • 10/0
    •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중식.입장료.김밥.생수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 출발일자
    • 3월 28(토).29(일)
    • 출발장소
    • 구미농산물 - 구미시청 주차장(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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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일정
    DAY1
    시  간   일     정     표
    07:00

    ※ 지자체 일부 지원 중식 포함 

         메뉴:곤드레밥 or 산채비빔밥

    구미 출발

    10:30

    청령포

    ​1457년 6월 조선 제 6대 임금인 단종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던 곳

    12:00

    이동

    12:20메뉴:곤드레밥 or 산채비빔밥
    13:00

    장릉

    조선 제6대왕 단종의 무덤으로 1970년 사적 제196호로 지정되었다.장릉 주위의 소나무는 모두 능을 향하여 절을 하듯 굽어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경이로움을 자아내게 한다.


    단종역사관

    단종이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14:00이동
    14:10

    선돌

    단종이 선돌이 보이는 곳에서 잠시 쉬어가며 우뚝 서 있는 것이​ 마치 신선처럼 보였다고 하여 "선돌"이 되었다 한다.

    14:40이동
    15:00

    한반도지형

    선암마을 앞에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를 꼭 빼닮은 지역이 있다.오간재 전망대에서 남산재 쪽을 바라보면 한반도를 빼닮은 절벽지역을 내려다볼 수 있다.

    16:00여행 마무리
    19:30

    구미 도착

    도착 시간은 도로 사정 등의 이유로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청령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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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7년 6월 조선 제 6대 임금인 단종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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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역사가 남아 있는 유서 깊은 유적지가 휘돌아 흐르는 서강과 어우러져 자연 경관이 뛰어난 명승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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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령포에는 단종이 그곳에 살았음을 말해 주는 단묘유지비와 어가,단종이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전하는 노산대,한양에 남겨진 정순왕후를 생각하며 쌓은 돌탑,외인의 접근을 금하기 위해 영조가 세웠다는 금표비가 있고 관음송과 울창한 소나무숲 등이 남아 있다.  

     

    장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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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에서 죽음을 당한 후 동강에 버려진 당종의 시신은 영월의 호장 엄흥도가 몰래 수습하여 동을지산 자락에 암장하였다. 오랫동안 묘의 위치조차 알 수 없다가 1541년 당시 영월군수 박충원이 묘를 찾아내어 묘역을 정비하였다.


    선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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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돌은 영월읍 방절리 서강 안에 절벽을 이룬 곳에 위치해 있는데 높이 70m 정도의 바위입니다.서강(西江)의 푸른물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마치 한국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하여 일명 ‘신선암’이라 고도 합니다.선돌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면 한 가지씩 꼭 이루어진다는 설화가 전하여 오고 있습니다. 

     

     한반도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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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 선암 마을은 그 모양이 한반도의 축소판으로, 주천강과 평창강이 영월의 서강 쪽으로 내려오다가 만나는 곳에 있다. ‘한반도 지형’은 오랜 세월 자연이 빚은 작품이지만 볼수록 오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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