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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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청 주차장(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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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태백 해바라기축제
      태백축제장+용연동굴+낙동강발원지 황지연못
    • 60,000원
    대인: 60,000원 / 소인: 57,000원
    • 이용차량
    • 대형.중형버스
    • 최소인원
    • 예약가능
    •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축제장입장료.용연동굴입장료.김밥.생수
    • 불포함내역
    • 개별중식.여행자보험
    • 출발일자
    • 예약가능
    • 출발장소
    • 구미시청 주차장(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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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일정
    DAY1
    시  간일   정   표
    07:00

    기간: 2026.7.17(금) ~ 8.17(월)


    구미 출발 

    10:30

    태백 해바라기 축제장 

    전국 최대의 해바라기 꽃밭과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야생화와 함께하는 해바라기축제로 해바라기 꽃밭 탐방로를 비롯해  300여 종이 넘는 야생화를 20만평이 넘는 축제장에 준비하였다.

    12:00이동
    12:20

    낙동강발원지 황지연못/개별중식

    낙동강 발원지로 둘레 100m인 상지, 50m인 중지, 30m인 하지로 나뉘며 상지를 가로지르는 돌다리에서는 동전을 던져 행운을 점칠 수 있다.

    14:20이동
    14:30

    용연동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920m)에 자리한 동굴로 매표소에서 기차를 타고 동굴 입구까지 오른다. 굴의 길이는 843m로 돌아보는 데 40분 정도 걸린다.

    16:30여행 마무리
    19:30

    구미 도착

    ♣ 도착 시간은 도로 사정 등의 이유로 유동적일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태백 해바라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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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밭은 16만m2(5만 평)에 이른다. 동양 최대 규모를 자처하는 고원자생식물원의 해바라기 밭은 두 지역으로 나뉘어 있다. 식물원 초입에 펼쳐진 작은 밭(1만 평)을 돌아 야트막한 구릉 너머에 큰 밭(4만 평)이 또 있다. 작은 밭이 산자락에 폭 파묻힌 아늑한 들판 느낌이라면 큰 밭은 부드러운 능선을 따라 구불구불 굴곡을 이루고 있어 시원시원하다. 해바라기밭과 능선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3.5km다. 쉬엄쉬엄 걸어 산자락을 한 바퀴 둘러보는 데 1시간 30분은 족히 걸린다. 


    용연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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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 중추인 금대봉 하부능선 해발 920m에 위치한 용연 동굴은1억 5천만년에서 3억만년에서 3억 년전 사이에 석회동굴로 총길이 843m, 관람 가능한 길이는 826m이다.주차장에서 동굴 입구까지 약1.1km를 무퀘도 열차인 용연열차를 운행하여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으며 1980년 강원도 지방 기념물 39호로 지정되었다.

    황지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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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의 발원지로도 알려져 있다. 《동국여지승람》, 《척주지》(陟州誌), 《대동지지》 등 옛 문헌에도 낙동강의 발원지라고 밝혀 놓고 있다.연못은 둘레가 100m인 상지(上池), 50m인 중지(中池), 30m인 하지(下池) 등 세 개의 연못으로 구성되어있다.상지에 깊이를 알 수 없는 수굴이 있어 매일 약 5000 톤의 물이 용출되고있다. 

    《황지연못 전설》

    황부자 전설은 옛날에 욕심많고 심술궂은 황부자가 살았는데, 어느날 황부자의 집에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쇠똥을 퍼 주었는데 이걸 며느리가 보고 깜짝 놀라면서 시아버지의 잘못을 빌며 쇠똥을 털어내고 쌀을 한 바가지를 시주하니 "이 집의 운이 다하여 곧 큰 변고가 있을 터이니 살려거든 날 따라 오시오. 절대로 뒤를 돌아다 봐서는 아니 되오" 라는 노승의 말을 듣고 뒤따라 가는데 도계읍 구사리 산등에 이르렀을 때 자기 집 쪽에서 갑자기 뇌성벽력이 치며 천지가 무너지는 듯한 소리가 나기에 놀라서 노승의 당부를 잊고 돌아다 보았다. 이 때 황부자 집은 땅 밑으로 꺼져 내려가 큰 연못이 되어버렸고 황부자는 큰이무기가 되어 연못 속에 살게 되었다. 며느리는 돌이되어 있는데 흡사 아이를 등에 업은 듯이 보인다. 집터는 세 개의 연못으로 변했는데 큰 연못인 상지가 집터, 중지가 방앗간터, 하지가 화장실 자리라 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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