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 숙박여행
  • 구미농산물-구미시청주차장(07:30)
  • 인기
    • 공유링크 복사
      [신안]섬티아고 순례길
      목포 천사대교+신안 퍼플교+목포해상케이블카+신안 섬티아고 12사도 순례길
    • 260,000원
    대인: 260,000원 / 소인: 240,000원
    • 이용차량
    • 중형,대형버스
    • 최소인원
    • 10/0
    •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1박4식.케이블카.여객선.입장료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2일차석식.주류
    • 출발일자
    • 예약가능
    • 출발장소
    • 구미농산물-구미시청주차장(07:30)
    예약 바로가기
    여행 일정
    |구미 출발|중식:아구찜|

    신안 천사대교


    천사대교는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다리로 2019년 4월 4일 개통되었다.

    우리나라의 교랑 중 인천대교,영종대교,서해대교에 이어 4번째로 긴 해상교랑이다.

    |

    신안 퍼플교/동백파마머리 벽화


    주차장 ⇒ 두리매표소 ⇒ 박지도 ⇒ 반월도 ⇒ 주차장 약 2km 1~2시간 소요


    보라색 섬으로 컨셉을 정하고 섬에 자생하는 보라색 도라지 군락지와 꿀풀 등과 목교,마을지붕 등이 짙고 연한 보라색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 입장료(5,000원)돌려드려요.상의,하의,신발,우산,모자 중 한가지 보라색일 경우

    |이동|

    목포 해상케이블카


    목포 유달산과 다도해의 비경을 한눈에,국내 최장 케이블카가 2019년 9월 6일 개통.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3.23km에 이르는 국내 최장 케이블카 입니다.

    |

    석식:회정식

    |숙소:모텔급|조식:황태국 |이동|

    송공 여객선터미널


    09:30분 송공항 출발 ⇒ 10:30분 대기점선착장 도착

    1⇒2⇒3⇒4⇒5⇒6⇒7⇒중식:소악도 게스트하우스/식당⇒8⇒9⇒10⇒11⇒12 약 12km


    12개의 작은 예배당이 있는 곳

    순례자의 섬,한국의 섬티아고 !

    1번 작품부터 12번까지 약 12km를 걸어야 합니다. 

    ​가고싶은 섬. 기점소악도는 "자발적 가난,즐거운 불편"이 컨셉 입니다.

    ​순례길 곳곳에 지어진 열 두개의 작은 건축미술 작품을 순서대로 만나는 재미가 큽니다.

    ​여행자 누구나 들러서 묵상,기도,쉼,명상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14:05분 소악도선착장 출발 ⇒ 14:40분 송공항 도착

    |여행 마무리|

    구미 도착


    도착시간은 도로 사정 등의 이유로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구    분 (모텔급)

     2인 1실

    3인 1실 

    4인 1실 

    1인 1실 

     요  일

     주   말

     260,000

    255,000 

    250,000 

    280,000 

     주   중

     250,000

    240,000 

    230,000 

    ⅹ 

     

      천사대교 ▽

    b22f19063bb1cc4eb7bb34e402341334_1639044637_2539.jpg
      

    38da6d1592249b6ad65814bf2d82db31_1638789605_9214.jpg 

     

    천사대교는 교랑길이가7.26km.폭(너비)은 11.5m이며 우리나라에서 건설된 교랑 중 인천대교,서해대교,영종대교에 이어 네번째로 긴 해상교랑으로 자동차 전용도로 입니다. 


    퍼플교


    680c8485dac3c12be18ba906e42e9d2a_1638790720_6558.jpg


    b22f19063bb1cc4eb7bb34e402341334_1639045067_3987.jpg 

     


    680c8485dac3c12be18ba906e42e9d2a_1638790777_8533.jpg

    "가고싶은 섬"

    온통 보라색 식물이 가득한 섬 입니다.봄부터 초겨울까지 보랏빛 식물들이 피고 집니다.꽃길을 따라 꽃 이름을 호명하면서 천천히 걷기에 좋은 섬입니다


    동백파마머리 벽화


    680c8485dac3c12be18ba906e42e9d2a_1638791365_7055.jpg


    b22f19063bb1cc4eb7bb34e402341334_1639045454_2504.jpg 

     

    신안 대표적인 포토존,동백머리 벽화 입니다.기동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벽화로 인해 신안에서 꼭 들러할곳 중 한곳이 되었습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

    8a2f3cf4679d7e3179fe75509941742c_1577009954_7393.jpg

    총 연장 3.23k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포해상케이블카는 북항 스테이션에서 출발해 유달산 정상 유달 스테이션을 지나 고하도 스테이션까지 왕복 40분간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스릴과 감동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신안 섬티아고 12사도 순례길 ▽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4472_035.jpg
    ▲ 그리스 산토리니풍의 하얀색 벽에 푸른 지붕이 덮인 첫 번째 ‘건강의 집_베드로(김윤환 작)’가 맞이합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4640_4819.jpg
    ▲ 두 번째는 북촌마을 동산에 자리한 ‘생각하는 집_안드레아(이원석 작)’

    병풍도 가는 노두길을 배경으로 두 개의 높고 둥근 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해와 달의 공간으로 나눈 실내 디자인이 독특합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4894_6861.jpg

     

    세 번째‘그리움의 집_야고보(김강 작)’는 논길과 큰 연못을 지나 숲에 자리해 있습니다.심플한 디자인에 붉은 기와와 로마식 나무기둥을 양쪽에 세워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5128_8006.jpg

     

    네 번째 ‘생명평화의 집_요한(박영균 작)’은 여성의 치맛자락처럼 펼쳐진 계단 위에 단정한 하얀색 원형 건물의 긴 바람 창문이 외부와 소통하는 듯

    내부 천정의 스탠드그라스가 빛의 밝기에 따라 변하는 모습도 신비롭습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5530_3982.jpg

     

    다섯 번째‘행복의 집_빌립(장 미셀 후비오, 브루노 프루네, 요라이 아브라함 슈발 작)’은 대기점도 노두길 위 언덕에 있습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5642_6683.jpg

     

    ▲ 여섯 번째 ‘감사의 집_바르톨로메오(장 미셀 후비오, 얄룩 마스 작)’이 나타납니다.

    호수 속의 교회이자 물 위에 떠 있어색유리와 스틸의 앙상블과 물에 비친 모습, 가까이 갈 수 없지만 오히려 멀리서 더 예쁘게 보입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5992_3157.jpg

     

    ▲ 일곱 번째는 ‘인연의 집_토마스(김강 작)’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단정한 사각형의 흰색 작품은 아름다운 뒤태에 하늘의 별들이 내려와 박힌 듯 형성된 구슬 바닥과 푸른색 문이 인상적입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6207_5161.jpg

     

    ▲ 여덟 번째 ‘기쁨의 집_마태오(김윤환 작)’ 12개 예배당 중 최고의 "포토존"  입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6399_0008.jpg

     

    ▲ 아홉 번째 ‘소원의 집_작은 야고보(장 미셀 후비오, 얄룩 마스 작)’

    고목재를 사용한 동양의 곡선미에 물고기 모양의 서양식 스탠드글라스가 더해진 조화로움의 결정체입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6573_1305.jpg

     

    ▲ 열 번째 ‘칭찬의 집_유다(손민아 작)’는 뾰족지붕의 부드러운 곡선과 작고 푸르다 못해 앙증맞은 창문, 외부의 오리엔탈 타일로 섬세함을 더했습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6683_4026.jpg

     

    ▲ 열한 번째 ‘사랑의 집_시몬(강영민 작)’은 자연을 안으로 받아들여 시원한 느낌,완만한 경사를 이룬 두터운 흰 벽과 커다란 조가비 문양의 부조의 향연에 눈이 즐겁습니다.


    13ae1ac2052beed9e4b3f20f904f5f29_1638796829_591.jpg

     

    ▲ 열두 번째 ‘지혜의 집_가롯 유다(손민아 작)’이 끝판왕답게 몽쉘미셀의 성당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움의 향연에 붉은 벽돌의 요철과 첨탑이 매력적인 작품.기념사진을 남기고 종을 치며 섬티아고 순례길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 최고관리자
    • 오래 전
      3,518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