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 당일여행
- 구미시청 주차장
- 인기
- 0원
- 이용차량
- 대형.중형버스
- 최소인원
- 10/0
-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김밥.생수
- 불포함내역
- 백담사셔틀버스.여행자보험
- 출발일자
- 준비중
- 출발장소
- 구미시청 주차장
- [인제]백담사 탐방
- 참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시 간 | 일 정 표 |
|---|---|
| 06:30 | 구미 출발 |
| 11:00 | 백담사입구 매표소 매표소에서 편도로 표를 끊어 마을버스로 15분 이동 후 백담사 도착. |
| 11:30 | ※ 백담사 도착후 점심공양 하시기 바랍니다.(백담사 제공) 11시 30분부터 점심공양합니다. 신라제28대 진덕여왕(647)때 자장율사가 세웠다.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백개 있어 백담사라 이름 붙였다.백담사는 만해 한용운(1879~1944)선생께서 머리를 깍고 수도한 곳으로 유명하다.백담사 앞 계곡 한쪽으로는 무수한 돌탑이 있는데 백담사를 다녀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것이다. |
| 15:00 | 여행 마무리 |
| 19;30 | 구미 도착 ♣ 도착시간은 도로 사정 등의 이유로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
백담사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神興寺)의 말사이다.

이 절은 647년(진덕여왕 1) 자장이 설악산 한계리에 창건하였으며, 그 때 아미타삼존불을 조성, 봉안하고 절 이름을 한계사라 했다고 한다.

현재의 이름인 백담사는 7차에 걸친 실화(失火)가 닥쳤고, 그 때마다 터전을 옮기면서 이름을 바꾸었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화재가 있을 때마다 주지스님의 꿈에 도포를 입고 말을 탄 분이 나타나 변을 알려주었다고 하는데 기이하게도 지금도 이 근처에 도포를 입고 말을 탄 듯한 암석이 솟아 있다.

만해 한용운(1879∼1944)선생이 머리를 깍고 수도한 곳으로 유명하다. 만해 스님은 이곳에서 민족의 얼을 되살리는 산고의 고통을 겪으면서 〈님의 침묵〉, 〈불교유신론〉을 집필하면서 만해사상의 산실이 되었다. 6·25전쟁 때 불탄 것을 1957년 중건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쪽으로는 무수한 돌탑이 있는데, 백담사를 다녀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