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여행
- 전라도
- 구미시청 주차장
- 인기
- 55,000원
- 이용차량
- 대형.중형버스
- 최소인원
- 10/0
-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레일바이크.입장료
- 불포함내역
- 경기전입장료.개별중식.여행자보험
- 출발장소
- 구미시청 주차장
- [전주]한옥마을/레일바이크
- 전주 레일바이크+전주 동물원+전주 한옥마을
전주레일바이크

왕복 3.4km의 레일바이크는, 오르는 길이 좀 가파르고 힘이 들어 2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돌아오는 길은 내리막길로 5분 정도면 원래 출발했던 곳으로 되돌아올 수가 있다. 오르는 수고로움을 견디며 반환점을 돌아 시원한 바람결을 마주하고 달릴 수 있는 탓에 ‘고진감래 레일바이크’ 라 불리기도 한다.
전주동물원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에 있다. 면적은 약 126,000㎡이다. 지방동물원이지만 호랑이, 사자, 기린, 하마, 들소, 큰뿔소, 낙타, 침팬지, 캥거루 등 다수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희귀동물인 반달가슴곰, 얼룩말, 재규어 등 총 103종에 610여 마리의 동물을 전시하고 있다.
전주한지박물관


"백 번의 손을 거쳐 만들어지는 한지"
한지는 아흔 아홉 번의 손질을 거친 후 마지막 사용자가 백 번째로 만진다 하여 백지(白紙)라고 부른다.한지를 만드는데 그만큼 손이 많이 간다는 뜻이다.한지제작 순서:닥나무 거두기-찌기(닥무지)-껍질 벗기기-백피 만들기-삶기-티 고르기-두드리기(고해)-종이 뜨기(초지)물빼기-말리기-다듬기(도침)
전주한옥마을


전주는 후백제의 도읍이었으며, 조선 태조의 본향으로 왕조의 뿌리다. 또 한식과 한복, 한지 등 우리 문화의 참맛이 살아 있는 고장이다. 풍남동과 교동 일대 전주한옥마을은 그 중심이다. 일제강점기 일본 상인들에 대항해 조성한 한옥촌으로, 세월이 흘러 전주를 상징하는 마을로 자리매김했다. 태조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 천주교의 성지 전동성당, 한류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 전주향교 등에서 우리 문화의 면면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