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 숙박여행
- 구미농산물-구미시청 주차장(07:30)
- 인기
- 270,000원
- 이용차량
- 중형.대형버스
- 최소인원
- 예약가능
-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1박 4식.입장료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주류
- 출발일자
- 예약가능
- 출발장소
- 구미농산물-구미시청 주차장(07:30)
- [남해.청학동]남해.삼성궁/1박2일
- 남해 다랭이마을+독일마을+원예예술촌+사천케이블카+청학동삼성궁+남사예담촌+족욕체험+산청 수선사
| 시 간 | 일 정 표 |
|---|---|
| 07:30 | 구미 출발 |
| 11:30 | 남해 다랭이마을 680여 개의 계단식 논이 바다를 향해 펼쳐져 있으며 조선시대 선조들이 척박한 산비탈을 직접 깎아 돌을 쌓고 농토를 만든 곳 |
| 13:00 | 중식:멸치정식(포함) 남해의 대표메뉴 멸치쌈밥에 싸이드메뉴를 추가 했습니다. |
| 14:30 | 남해 원예예술촌 원예예술촌은 21개의 나라 별 테마 정원고ㅏ 10개 소의 독특한 공공 정원 꽃길을 오르며 추억을 쌓기에 좋아 소풍처럼 다녀가는 예술촌. 독일마을 독일마을은 1960년대 어려운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국내 정착 마을입니다. |
| 16:00 | 죽방렴 둘러보기 죽방렴은 참나무 말목을 V자로 박고 그 사이에 대나무 발을 엮어 놓은 전통 어로시설이다. |
| 17:00 | 사천바다케이블카 바다와 섬,그리고 산을 잇는 "국내 최장구간 2.43km"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 18:30 | 모텔급/석식 메뉴:장어구이 |
| 시 간 | 일 정 표 |
|---|---|
| 08:00 | 조식:전복죽 |
| 10:00 |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 지리산 하동 삼성궁은 배달민족의 국조인 환인.환웅.단군을 모신 성전이며 수도장이다.기묘한형상으로 쌓은 1,500여 개의 돌탑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이국적인 정취를 풍겨낸다. |
| 12:00 | 중식 메뉴:토종닭백숙 |
| 14:00 | 남사예담촌/족욕체험(약 30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 남사예담촌남사마을은 40여채의 전통한옥이 남아있어 아름다운 담장과 한옥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풍경을 자랑한다. |
| 16:00 | 산청 수선사 아기자기하면서 소담스러운 사찰 수선사 |
| 17:00 | 여행 마무리 |
| 19:30 | 구미 도착 도착시간은 도로 사정 등의 이유로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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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펜션/모텔급) |
2인1실 |
3인1실 |
4인1실 |
1인1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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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일 |
주 중 |
260,000 |
250,000 |
240,000 |
28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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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말 |
270,000 |
260,000 |
250,000 |
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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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다랭이마을▽





다랭이 논은 선조들이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깍아 곧추 석출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 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다랭이 논 사이로 산책로와 전망대가 있고 다랭이의 명물인 암수바위도 꼭 둘러보세요.
중식:멸치쌈밥정식▽

원예예술촌▽



원예예술촌은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입니다.전체면적은 약 10만 평의 대지에 크고 작은 집과 정원들이 각각의 개성을 보여 줍니다.
독일마을▽



남해 독일마을은 1960년대 외화를 벌기 위해 독일에 파견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돌아와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조성한 마을이다.
죽방렴▽




남해 죽방렴은삼국시대 때부터 행해진 전통 어업이며 죽방렴관람대에서는 죽방렴의 모습과 실제 멸치잡이 현장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사천케이블카


국내 최장의 구간, 2.43km(약20분)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바다와 섬, 그리고 산을 잇는 국내 최장의 구간을 자랑합니다. 또 우리나라 대부분의 케이블카는 산 아니면 바다를 잇는 단조로운 코스를 가지고 있는 반면,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섬(초양도)과 바다와 산(각산)을 잇는 코스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궁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시는 배달겨레의 성전이며, 수도장이다. 1983년 부터 33만㎟의 터에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선도를 이어받은 한풀선사가 수자(修子)들과 함께 수련하며 하나 둘 돌을 쌓아올려 기묘한 형상으로 쌓은 1,500여 개 돌탑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이국적인 정취를 풍겨낸다.
남사예담촌


40여 채의 한옥과 흙돌담길 그리고 300년 넘는 부부회화나무,700년 된 매화나무와 600년 된 감나무까지 볼거리가 가득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선정된 마을입니다.
족욕체험



한방족욕은 피로회복이나 혈액순환을 원황히 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스트레스나 만성두통해소,피부미용,불면증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산청 수선사

수선사는 산청읍 기산(616m)자락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입니다.

1993년 여경스님이 창건했으며 당시 출가한 동생에게서 받은 동으로 논을 사 터를 닦고 첫 건물을 세운것이 시작이었다.

이 과정에서 나온 돌은 사찰과 정원을 만드는데 활용되었고 정 뒤편에서 흘러나온 물은자연스레 연못을 이루었다.

이후 신도들과 함께 땅을 넓히고 건물을 세우며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여야문을 통과하면 시야를 압도하는 커다란 연못과 목조다리가 나타난다.

구부러진 나뭇가지를 그대로 엮어 만든 듯한 다리와 난간은 투박하면서도 운치 있는 멋을 풍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