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 숙박여행
- 구미시청 주차장(07:30)
- 인기
- 250,000원
- 이용차량
- 중형.대형버스
- 최소인원
- 10/0
-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1박4식.입장료
- 불포함내역
- 2일차석식.여행자보험
- 출발일자
- 예약가능
- 출발장소
- 구미시청 주차장(07:30)
- [고흥]쑥섬.소록도/1박2일
- 우주발사전망대+미르마루길+쑥섬+연홍도+소록도
※ 전 일정 해설사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구미 출발
|중식:벌교 꼬막정식|고흥 만남의광장/해설사님 미팅|팔영산 편백숲
편백숲은 약150ha에 달하는 편백조림지로 수령 30년 생 15만 그루가 자라고 있다.
|고흥우주발사 전망대/미르마루길
전망대는 50m위에 지하1층 지상7층으로 조성되어 있다.주변에는 남해의 용이 승천했다는 용바위 등 해안절경이 뛰어나다.
|쑥섬(애도)/ "400년만에 개방된 비밀의 정원"
행안부&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찾아가고 싶은 섬"이며 "전남1호 민간정원",생명의 숲 주관 "2017년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곳 입니다.
TV방송 [인간극장],[한국인의밥상],[남도의 봄마중 고흥],[쑥섬 정원이되다]등 방영
|나로우주과학관
우주과학관에는 우주의 기본원리,인공위성,우주탐사 등을 테마로 한 상설전시관이다.
32종의 작동체험 전시물을 포함한 90여종의 전시품이 전시,기획전시실,3D 입체영상관,4D 동영상관,야외전시장 등이 있다.
|숙소(호텔급)/석식(메뉴: 회정식)|조식(메뉴: 현지식)|소록대교(소록도)
이 섬은 한센병 환자를 위한 국립소록도병원이 들어서있는 섬으로 유명하다.
소록도는 지금도 아련하게 남아있는 한센병 환자들의 애환과 상처가 깃들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거금대교전망대~연홍도~김일기념관|지붕없는 미술관 "연홍도"
고흥군 신양 선착장에서 배를타고 5분이면 영홍도에 도착합니다.
섬 속에 자그마한 미술관을 가지고 있으며 섬 전체가 하나의 미술관입니다.
|중식:한정식|만남의광장 서류작성|여행 마무리|구미 도착
도착시간은 도로 사정 등의 이유로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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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호텔급) |
2인 1실 |
3인 1실 |
4인 1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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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일 |
주 말 |
260,000 |
255,000 |
2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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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중 |
250,000 |
245,000 |
23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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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영산 편백숲▽


팔영산 편백숲은 1981년~1983년에 전주제지(한솔제지)에서 종이 원료를 확보하려는 경제적 차원에서 조성되었다.팔영산 편백숲은 약 150ha에 달하는 편백조림지로 수령 30년 생 15만 본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주발사 전망대▽
한국이 자체 기술로 인공위성을 우주 공간으로 쏘아올리기 위해 건설된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발사기지인 나로우주센터와는 해상으로 15km 직선거리에 위치하여 나로호 발사 광경을 넓은 바다와 함께 볼 수 있다. 주변에는 남해의 용이 승천했다는 용바위 등 해안절경이 뛰어난 곳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미르(용)마루(하늘)길 ▽

용바위 ▽


용바위는 고흥10경 중 제6경으로 지정된 고흥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조선후기『여지도서』에 "팔영산 동쪽 바닷가에 용이 서려 있었던 듯한 자취가 남아 있고,성난 바람과 파도가 치솟아 오르면,교룡이 사는 굴의 모양과 아주 비슷하다."는 기록이 있다.
사자바위 ▽
용굴 ▽
쑥섬(애도)▽
"400년만에 개방된 비밀의 정원"
특별한 여행지가 그립다면 봄꽃 만발한 고흥 쑥섬에서…
전남1호 민간정원으로 지정된 고흥군 "쑥섬"에 형형색색 만발한 꽃들, 봄의 향연을 즐겨보세요.
섬(나로도) 속의 섬,쑥섬(애도),오랜 세월 풍상을 입은 기암괴석과 울창한 난대림 및 사계절 정원
300여 가지 꽃들이 바다와 어우러지는 국내 유일의 해상 꽃 정원과 수백 년 된 돌담길

소록도 ▽

이 섬은 한센병 환자를 위한 국립소록도병원이 들어서 있는 섬으로 유명하다.섬의 면적은 4.42㎢에 불과하지만 깨끗한 자연환경과 해안절경, 역사적 기념물 등으로 인해 고흥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그리고 공원 곳곳에는 환자들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기념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지붕없는 미술관 "연홍도" ▽

연홍도는 전남 고흥군 거금도에 속하는 작은 섬입니다.50여가구에 대략 7~80여명이 살고 있고 면적은 0.55㎢로서 약 17만평 정도밖에 되지 않은 조그만 섬입니다.
2015년 전남도가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 한 후 연홍도는 완전 변신을 한 섬이 되었습니다.마을 골목길에는 이런저런 조형 작품들이 걸려 있고 바닷가 끝 옛 분교자리에 우리나라 유일의 섬 미술관인 연홍미술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화가 선호남씨 부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