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 당일여행
- 구미시청 주차장
- 인기
- 60,000원
- 이용차량
- 대형.중형버스
- 최소인원
- 10/0
-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레일바이크.입장료
- 불포함내역
- 경기전입장료.개별중식.여행자보험
- 출발장소
- 구미시청 주차장
- [전주]한옥마을/레일바이크
- 전주 레일바이크+전주 동물원+전주 한옥마을
| 시 간 | 일 정 표 |
|---|---|
| 07:00 | 구미 출발 |
| 10:00 | 전주한옥 레일바이크/ 왕복30~40분 소요 전구간 열차와 함께 달리는 전주의 명소입니다. 아중역~왜망실까지 왕복 3.4km를 시속15~20km로 운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철길 자전거입니다. 전국최초 전구간 KTX와 함께 달리는 전주한옥 레일바이크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 보세요. |
| 10:40 | 이동 |
| 11:00 | 전주동물원 1978년 6월에 개원한 전주동물원은 호랑이.사자.기린.하마.들소.코뿔소.침팬치.캥그루 등~ 현재 희귀동물인 반달가슴곰.얼룩말.재규어 등 총 103종에 670여 마리의 동물을 전시하고 있다. |
| 12:00 | 이동 |
| 12:20 | 전주한지박물관 한국 최초의 종이 관련 박물관으로 종이의 역사적 변천 과정과 종이관련 유물 및 자료 1.2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
| 13;00 | 이동 |
| 13:30 | 전주 한옥마을 코스: 남부시장⇒풍남문⇒전동성당 ⇒ 한옥마을⇒경기전⇒오목대⇒버스대기 ○ 풍남문:1963년 1월 21일 보물 제 308호로 지정되었다. 임진외란 때 파괴되었으며 1734년 영조의 명으로 개축되었다. ○ 전동성당:사적 제288호,호남지방의 서양식 근대건축물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됨 ○ 한옥마을:700여 채의 한옥촌으로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해 현재 우리나라 대표 여행지입니다. ○ 경기전(입장료 별도):조선왕조 518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의 상징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를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이다. 태조 어진(국보 제317호)과 함께 현존하는 조선왕조 어진들이 모셔진 어진박물관도 자리하고 있다. ○ 오목대:1380년 삼도순찰사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하고 귀경 중 승전을 자축하는 연회를 열었던 곳 ○ 전주향교: 공자의 위패를 모신 사당 대성전,고려 공민왕 3(1354)년에 세워졌습니다. 내부에는 정문 만화루,대성전,명륜당과 400년 넘은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이곳은 드라마"성균관 스캔들"과 영화촬영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
| 16;30 | 여행 마무리 |
| 19;30 | 구미 도착 도착시간은 도로 사정 등의 이유로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
전주레일바이크

왕복 3.4km의 레일바이크는, 오르는 길이 좀 가파르고 힘이 들어 2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돌아오는 길은 내리막길로 5분 정도면 원래 출발했던 곳으로 되돌아올 수가 있다. 오르는 수고로움을 견디며 반환점을 돌아 시원한 바람결을 마주하고 달릴 수 있는 탓에 ‘고진감래 레일바이크’ 라 불리기도 한다.
전주동물원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에 있다. 면적은 약 126,000㎡이다. 지방동물원이지만 호랑이, 사자, 기린, 하마, 들소, 큰뿔소, 낙타, 침팬지, 캥거루 등 다수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희귀동물인 반달가슴곰, 얼룩말, 재규어 등 총 103종에 610여 마리의 동물을 전시하고 있다.
전주한지박물관


"백 번의 손을 거쳐 만들어지는 한지"
한지는 아흔 아홉 번의 손질을 거친 후 마지막 사용자가 백 번째로 만진다 하여 백지(白紙)라고 부른다.한지를 만드는데 그만큼 손이 많이 간다는 뜻이다.한지제작 순서:닥나무 거두기-찌기(닥무지)-껍질 벗기기-백피 만들기-삶기-티 고르기-두드리기(고해)-종이 뜨기(초지)물빼기-말리기-다듬기(도침)
전주한옥마을


전주는 후백제의 도읍이었으며, 조선 태조의 본향으로 왕조의 뿌리다. 또 한식과 한복, 한지 등 우리 문화의 참맛이 살아 있는 고장이다. 풍남동과 교동 일대 전주한옥마을은 그 중심이다. 일제강점기 일본 상인들에 대항해 조성한 한옥촌으로, 세월이 흘러 전주를 상징하는 마을로 자리매김했다. 태조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 천주교의 성지 전동성당, 한류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 전주향교 등에서 우리 문화의 면면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