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여행

  • 섬여행
  • 대구공항
  • 인기
    • 공유링크 복사
      제주도 여름바캉스(우도투어)3박4일
      일정표참조
    • 260,000원
    대인: 260,000원 / 소인: 260,000원
    • 이용차량
    • 아시아나항공
    • 최소인원
    • 2명이상시 출발
    • 포함내역
    • 일정표참조
    • 불포함내역
    • 일정표참조
    • 출발일자
    • 문의[1588-9950]
    • 출발장소
    • 대구공항
    예약 바로가기


    유리테마공원▼


    795306ee98ab73848e157b4f18ab3fbc_1595769482_9536.jpg

     

    제주도 유리박물관은 어둠이 내려야 그 진가(眞假)를 발휘한다. 산 너머 뉘엿뉘엿 해가 지면 나갈 채비를 해야 하는 여느 박물관과 달리, 유리박물관은 저녁이 되면 조명이 켜지면서 '본격적인' 관람이 시작된다. 투명한 유리의 속살 사이로 형형색색의 빛이 살아나 어둠을 밝히는 그곳. 유리 전문박물관인 제주 유리박물관과 유리의 성 두 곳에서 아름다운 동화 세상 같은 유리공예의 세계로 입장해보자.


    점보빌리지


    795306ee98ab73848e157b4f18ab3fbc_1595769747_0012.jpg


    점보빌리지는 동남아에서 온 코끼리와 현지 조련사가 여러분과 함께 즐기는 코끼리 테마쇼로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시는 공연이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또한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시는 공연 코너에서는 여러분이 더욱 가까이서 코끼리 테마쇼를 경험하실 수 있게 합니다.

    석부작테마농원▼


    795306ee98ab73848e157b4f18ab3fbc_1595770575_5783.jpg


    ​석부작은 야생초와 돌을 아름답게 조화시킨 작품으로서 돌과 식물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낼 수 있다. 석부작 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석부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18,469㎡의 공간에 약 5만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새섬/새연교▼


    795306ee98ab73848e157b4f18ab3fbc_1595771483_8267.jpg


    새섬 면적은 0.104㎢이다.제주도 서귀포항의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여 방파제 구실을 하며 부근에 문섬.섶섬.범섬.서건도가 있다.옛날 이 섬에 초가지붕을 덮을 때 주로쓰는 새(띠)가 많이 지생하여 "새섬"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새연교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다리로 야간에 10시까지 조명이 밝혀진다.제주 전통배 테우의 모습을 옮겨 만들었다.새섬으로 건너가면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다.


    서귀포유람선▼


    795306ee98ab73848e157b4f18ab3fbc_1595772532_9045.png


    서귀포 70리 유람선은 서귀포 70리란 말의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귀포항을 중심으로 한 해안 절경과 여러 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제주도 내 최고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해상 관광지로 소문이 나 외국의 국빈이 제주도 방문 시 관광하는 필수코스로도 유명하다

    에코랜드 테마파크▼


    12eb80bfa1a79d18a9a15071e04ea840_1595773604_7597.jpg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1800년대 증기기관차인 볼드윈 기종을 모델화하여 영국에서 수제품으로 제작된 링컨 기차로 30만 평의 곶자왈 원시림을 기차로 체험하는 테마파크이다.


     워터쇼▼


    33c1f406a95ed23dabd240247fc0a9b7_1595774142_673.jpg


    환상적인 물줄기와 레이저쇼가 함께하는 물과 빛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워터서커스,챔피언다이빙쇼,사랑의 아크로바틱,비단천,링통과 묘기등 다양하고 화려한 서커

    스!!!

    성읍민속마을▼


    33c1f406a95ed23dabd240247fc0a9b7_1595774787_1288.jpg


    제주 초가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성읍민속마을은 실제로 제주 초가에 살고 있는 성읍리 주민들과 제주의 전통 화장실인 '통시'를 만나볼 수도 있다. 특히 마을내 고목과 돌담 그리고 옛 성벽 등이 어우러진 고풍스런 모습은 오백년 도읍지의 역사를 그대로 말해준다.​

     

    우도▼


    33c1f406a95ed23dabd240247fc0a9b7_1595776192_2261.jpg



    33c1f406a95ed23dabd240247fc0a9b7_1595776249_1538.jpg



    33c1f406a95ed23dabd240247fc0a9b7_1595776304_0927.jpg



    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약 3.8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섬속의 섬 우도는 그 모습이 마치 소가 누워 있거나 머리를 내민 모양과 같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섬의 길이는 3.8km에 둘레는 17km이며, 면적은 605ha 정도이다. 우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 150년 전인 조선 숙종 23년(1679)에 국유목장이 설치된 뒤부터였다.


    • 최고관리자
    • 오래 전
      1,808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